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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사퇴 야구

김경문 감독님이 전격 사퇴를 하셨다.

겉 보기는 사퇴지만 당연히 경질이다.

황순현 NC 대표와 갈등설이 있었고

윤송이 상무가 남편인 김택진 대표의 리얼 프야메 취미를 테클걸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올 시즌 시작 하기전 가장 싼 용병인

로건 베렛을 영입하였고 그나마도 어께 부상이 메디컬 테스트에서 발견되었는데도 강행하였다.

민병헌이 김감독님 밑에서 운동하고 싶다고 두산에서 정도만 주면 오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거절

최준석, 진야곱 을 영입하려 했는데

겨우겨우 최준석은 데려 오기는 했는데

진야곱은 못데려 왔다(진야곱은 나도 반대, 도박쟁이 out)

이렇게 시작했는데

장현식이가 아프고, 임창민이 아웃되고

원종현 김진성이 제정신 못차리는 사이에

팀은 겨우 20승 10위……..

개인적으로 용병교체와 장현식 김성욱의 가세가되면

새로찾는 이원재에 박민우가 제 기량을 찾고있는 추세에서

충분히 반등이 가능하다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감독을 자르고 과감하게 코치진도 갈고 하면

뭐가 좀 될라나…

일단 베렛을 자르고(돈도 쌈.)

선발로테 돌아줄 선수 하나 데리고 오고 김성욱이 돌아오고 이원재,스크럭스,권희동,박석민이 제대로 빠따질해주면

5~6위는 한번 노려볼수 있지 않을까?

근데 감독대행을 유영준 단장이….

단장이 감독한번해보고 싶어서 ?

아마추어감독이지만 (장충고) 새로운 야구를 해볼수도…

내년에는 FA한명 사오고 감독도 파격적 젊은 감독을 모셔서

제대로 한번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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