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논문이 무엇인지 모르는 기레기가 쓴 기사 by 제리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3/0200000000AKR20170813053000004.HTML?input=1179m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유명 사립대 대학원생 출신이 자신이 써온 논문의 저자를 부당하게 바꿨다며 지도교수에게 반발, 대학 측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14일 서울의 한 사립대 일반대학원 등에 따르면 B교수는 과거 연구실 제자였다가 지금은 기업에 취업한 A씨가 작성해오던 논문을 완성해 지난달 31일 외국 유명 학술지에 제출하면서 저자 명단에 다른 대학원생들의 이름도 함께 올렸다.

A씨는 이런 처사가 부당하다며 학교 측에 민원을 제기했고, 학교 측은 조사에 나섰다.

일반대학원 측은 "(A씨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윤리위원회를 꾸려 조사에 착수했다"며 "양측의 소명을 듣는 등 구체적 상황을 살펴보면서 실상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씨는 이에 더해 논문이 제출된 학술지에 연락해 논문 게재를 거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학술지는 해당 학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A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2013년부터 2년 넘게 대학원을 다니는 내내 쓴 논문"이라며 "취직하면서 거의 완성 단계였던 이 논문을 마무리 짓지 못했는데 갑자기 지난달 14일 이 논문을 다른 학생에게 주겠다는 통보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B교수는 제게 '그나마 공동저자로 넣어줬다'고 하는데 학계에서 공동저자는 큰 의미가 없다"며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려야 외국 대학에 유학을 갈 때 유리하게 작용하지, 공동저자는 굳이 따지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

A씨는 또 "2년간 지도교수였던 분이 인제 와서 오히려 '네가 제1 저자인 이유를 증명해보라'고 한다"며 "저보다 훨씬 늦게 연구실에 들어온 학생들의 이름도 명단에 올라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B교수는 "논문에 관여한 모든 학생에게 '자신이 얼마나 공헌했다고 생각하는가'를 물었고, 이를 토대로 동등하게 공헌했다고 판단되는 학생들의 이름을 알파벳 순으로 공동저자로 올린 것"이라고 반박했다.

B교수는 또 A씨를 '주 저자'가 아닌 '공동저자'로 표기한 이유에 대해 "논문은 제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개정 작업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며 "학생들이 개정 작업 과정에 얼마나 열심히 참여하느냐에 따라 주 저자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jk@yna.co.kr


 


 

논문이라는 것은 혼자쓰는 것이 아니다.

분명 데이터가 있어야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문을 쓰는 것인데

어느 한 사람이 하늘에서 떨어진것처럼 데이터를 모을 수 는 없다.

특히 위에서 말한 것처럼 최고 권위를 가지는 해외학술지라면 더더욱 그렇다.

충분히 데이터를 모으는데 연구실의 노하우 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이 친구는 2013년부터 2년간 대학원을 다니고 15년에 졸업하고 17년인데 아직 자기 논문을 마무리를 못했다.

그러면 취업한 친구가 논문을 낼때까지 기다려야하나?

그 연구를 하는데 연구비는 자기돈을 냈을까?

분명 지도교수가 따온 프로젝트가 있을 것이고 그 프로젝트 실적물은 어떻게 하나?

분명 전에 빨리 마무리해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그것이 길어지고 논문 revision을 하는 과정에서 연구실 후배가 마무리를 했을 것이고

그 연구의 중요도에 따라 후배에게 1저자가 돌아가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것은 연구프로젝트의 책임을 가지고 논문에도 교진저자를 맡은 지도교수의 권한이다.

여기서 말하는 A씨는 기초적인 연구에 개념이 없는 친구일 뿐이다.

기레기들이 이것을 교수잘못인것 같은 기사를 쓰면 어떻하냐

제목 도 저렇게 뽑고.


댓글부대 by 제리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선되던 대선기간

미국에서 말할 때가 없어서 그냥 저냥 끄적거리던 내블로그

일일 40 뷰도 안되던 블로그가 글하나 쓰면 40개씩 댓글이 달릴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었다.

뭐지 했지만 그럭저럭 넘어가고

특히 블로그에 댓글이나 다는 사람들 같지 않게

결국 생각해보면 되지도 않는 논리지만 여러가지 거짓뉴스 비슷한 걸 드리대면서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던 것을 많이 봤었다.

특히 내 지도교수님이 누군지까지 알아내서 교수님께 메일보낸 x 도 있었지


 

http://v.media.daum.net/v/20170804170011449?f=o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TF가 지난 대선 때 국정원이 이른바 '대선 댓글 사건'에 개입했음을 확인했다. TF에 따르면 국정원은 '댓글 사건'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취임 이후 국정원 심리전단에서 2009년 5월∼2012년 12월 알파(α)팀 등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이버 '외곽팀'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역시 사실이었구나.

월급도 많이 받으면서 일했네.ㅋㅋㅋ

요새는 안보이는 사람들 많은데.ㅎㅎ

간첩잡으랬더니 뭘한거야.

간첩잡으세요


소녀시대 6집 holiday night by 제리코



 

소녀시대의 10년 활동을 기념하는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 이 발매되었다.

빌보드 지에서는

더블 타이틀곡에 대해서는 "'홀리데이"는 밝은 펑크 요소와 기발한 신스로 넘쳐나는 화려한 여름 노래이며, '올 나이트'는 80년대에서 막 뽑아낸 것처럼 쿵쿵거리는 베이스와 반짝거리는 전자 멜로디가 돋보이는 누디스코(nu-disco) 튠

의 곡이라고 평가를 했다.

개인적으로도 걸그룹 노래는 좀 쒼나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전에 발매하였던 노래들보다 좋은 것 같다.

최근에 레드벨벳의 빨간맛 과 함께 SM에서 신나는 노래를 계속 내주어서 감사하다.

특히 제시카가 빠지고 나서부터 텅 비게 느껴지는 사운드가 많았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서현이가 열심히 매꾸어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할까.

다만세 로 처음 나왔을 때 센세이션 했던 여고생들이 이제 20대 후반이 되어가고

세월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세월만큼 경륜이 느껴지는 무대와 음악이 아닌가 호평하고 싶다.

제 평점은요

★★★☆


교대사태… by 제리코

개인적으로 교사이신 두분 부모님의 영향이 커서 그런지

교사라는 직업은 상당히 힘든직업이라 생각된다.

일단 박봉이고

방학이 있다라고 하지만

애새퀴들이 말을 안쳐들어먹고

옛날처럼 뚜드려 팰수도 없고

막되먹은 놈들을 어떻게 할 수 도 없다.


 

요즘 대부분의 교대에 가는 사람들이 보통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싶어하고

그런 성향을 가진사람 뭐 교육에대한 열정이 커서 가는

그런 사람이 적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힘들게 서울교대..점수가 높은

서울교대에 가는 사람은 서울에서 생활하며 선생을 할수 있다는 것에 가는건데

지방교대 출신들도 지역 가산점을 포기하고도 서울로 시험을 보는

사람들의 성향상 평균적으로 도전보다는 편하게 사는 삶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봐야한다.

서울에서 지방에가는 도전아닌 도전을 다른 집단보다 극도로 싫어하겠지.ㅋ


 

뭐 결론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에 붙던가

자신없으면 눈치작전으로 경쟁률 낮은데로 가라…

헛소리하지말고


 


 


안철수 당대표 출마라니 by 제리코

조급하면 망한다.

항상 조급해서 망해먹고 있다.

자기가 왜 유명해졌었나?

박원순에게 과감하게 후보직을 양보했기 때문에 인기가 있어졌다.

안철수 씨가 또 무리수다.

좀 조용히 몇 년간 쉬었다가 나와도 될까 말까 할판에

바로 나오다니

이제 증거조작 사건도 계속 재판에서 다시 거론될테고

세계최고 깽판왕 김동철 황주홍 선수가 있고

국민x가 되어버린 이언주까지

이런데서


어떻게 버텨내고 뭔가를 할 수 있을까?ㅋㅋㅋㅋ


 

원장님이 셨을때는 얼굴도 참 좋았는데 이제 노욕이 덕지덕지한 정치인이 되버리셨다.

돈도 많으신 분이 쉬셔도 될텐데 참..ㅜ.ㅜ


ICBM 하고 휴가하고 뭔상관? by 제리코

ICBM이든 핵실험이든

바로 실험이지 직점 타격을하고 전쟁이 난 것도아니고

미사일 같은 게 발견되면 그게 실험인지 직접 타격을 한 것인지 바로 보고

실험이면 장기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을 내는게 맞지

바로 당장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 종용하는 사람들 영 이상하다.

한 2~3일 막 갑자기 전쟁이라도 날것처럼하다가

몇 달은 그냥 넘어가고 …

그러지말고 장기적으로 대화를 하고 정은이의 체제는 보장해줄 테니

깝치지말고 조용히 있어라고 꼬셔야지

안보무능 안보무능하는 너네가 직접가서 정은이 목을 따오던가

동체에 프로펠라가 부딪히는 헬기 만들어 놓는 놈들이

뭔 말이 많은지 정신차리고 잘대응합시다.


<하상도 교수의 식품 오디세이>알루미늄 쿠킹포일로 고기굽기 'No' by 제리코

http://v.media.daum.net/v/20170801142024763

<하상도 교수의 식품 오디세이>알루미늄 쿠킹포일로 고기굽기 'No'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음식을 조리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나와 몸에 해롭다!' '환경호르몬도 나온다!' '첨가물에도 들어 있다!' 등등 알루미늄 쿠킹포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과 우려가 크다. 모두 근거가 있는 말이니 제대로 알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양은냄비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진다. 순도 99.7%의 하얀 알루미늄 냄비에 노란색 구리와 아연(15~35%), 니켈(16~20%) 등을 섞어 만든 양은(洋銀)을 코팅한 것이다. 반면 쿠킹포일은 알루미늄(Al)을 눌러 만든 것이라 일반적으로는 100% 순도다.

알루미늄은 산소(Oxygen)와 규소(Silicon) 다음으로 지구 상에 많은 원소로 총 원소 질량의 8.2%를 차지할 정도로 매장량이 풍부하다. 하지만 알루미늄은 산화성이 커 주로 산화알루미늄(Al₂O3)과 같은 산화물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금속에 비해 정제하기가 어렵다.

이런 연유로 19세기 초까지만 해도 알루미늄은 금(金)보다도 더 귀한 대접을 받아 귀족들의 알루미늄 식기 사용이 유행했다고 한다. 특히 알루미늄의 은백색 광채가 나폴레옹 3세(1808~1873)의 마음을 사로잡아 알루미늄 단추를 즐겨 사용했고, 심지어 가벼운 알루미늄 무기로 군(軍)을 무장시키고자 시도했지만 알루미늄을 쉽게 분리해 낼 수 없어 성공하지는 못했다.

전기분해 정제기술이 개발된 18세기에 이르러서야 알루미늄이 순수하게 분리돼 대중적 금속이 됐다. 이후 사용이 급증해 지금은 철강 다음으로 많이 사용된다.

포일(foil)은 금, 은, 납, 알루미늄 등의 금속 박편, 즉 박(箔)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알루미늄을 많이 사용해 만든다. 이 쿠킹포일은 뜨거운 열과 산, 염분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음식을 싸서 가열하거나 조리하면 알루미늄을 먹는 꼴이 된다. 요즘 유행하는 알루미늄 용기에 넣고 끓이는 즉석라면에도 당연히 알루미늄이 용출된다. 그래서 항간에 '가정용 쿠킹포일에 음식을 싸서 먹으면 위험하다'는 설은 근거가 있는 말이다.

알루미늄은 우리 몸에 전혀 필요 없는 물질이고 과다 노출 시 구토, 설사, 메스꺼움, 치매 등 신경계통 질환을 유발할 수가 있어 섭취하지 않을수록 좋은 물질이다. 그러나 실제 쿠킹포일로 조리된 음식을 통해 섭취한 알루미늄은 그 양이 미미할 뿐 아니라 체내 흡수율이 낮다. 혹시라도 체내에 흡수됐다 하더라도 대부분 신장에서 체외로 배출되므로 그리 우려할 물질은 아니라고 본다.

게다가 빵을 만드는 데 쓰이는 식품첨가물 베이킹파우더에도 명반(alum·明礬)이라는 물질이 들어가는데 이 또한 알루미늄을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걱정이 태산이다. 그러나 명반에 함유된 알루미늄은 쿠킹포일과는 달리 금속 상태가 아니라 음료 같은 이온 상태이기 때문에 섭취로 인한 인체 악영향이나 독성은 무시해도 돼 전 세계적으로 식품의 첨가물로 허용돼 있다. 이온 상태로 존재하는 금속들은 물에 매우 잘 녹아 몸에 축적되지 않고 대부분 소변이나 땀을 통해서 배출되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다고 보면 된다.

소비자 입장에서 빵을 만드는 데 쓰이는 식품첨가물에 들어가는 알루미늄은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쿠킹포일을 깔고 고기나 생선을 구워 먹거나 라면을 끓여 먹는 습관은 삼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중앙대 식품공학부 교수


 

이게 무슨 발로 쓴글인가

흡수됐다 하더라도 대부분 신장에서 체외로 배출되므로 그리 우려할 물질은 아니라고 보면서

왜 습관은 삼가는 것이 좋은가?

전혀 정보제공도 안되고

내용도 어디서 가져다 쓰신 것 같은데

제대로 알고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글이 아니네

잘 쓰셨으면 좋겠다.


유재신↔기아 이승호·손동욱, 2대 2 트레이드 by 제리코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2717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넥센 김세현·유재신과 기아 이승호·손동욱이 2대 2 트레이드 됐다.

트레이드 마감일인 31일 오전 넥센 히어로즈는 KIA 타이거즈로부터 좌완투수 이승호(18), 손동욱(28)을 받고, 우완투수 김세현(30), 외야수 유재신(30)을 내주는 조건에 합의하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기아의 약점으로 거론됐던 불펜에서 활약하게 될 김세현은 올해까지 12년 동안 넥센의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활약했다. 올 시즌에는 27경기에 나와 1승 3패 10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6.83을 기록했다.

이승호는 140km 중반대의 직구와 커브, 체인지업 등의 변화구를 던질 수 있는 선수로 올해 2월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아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넥센은 이 트레이드로 2017년 1라운드 지명 신인 3명을 한 팀에 보유하게 됐으며, KIA는 올 시즌 약점으로 꼽히던 중간 계투진과 백업 외야수를 보강했다.


 

기아에서 승부수를 걸었네

한슝쾅이랑 김윤동이랑 창용이형이랑 맨날 나와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작년 구원왕을 보강하고

유망주 두명아이

김호령이랑 경쟁해야하는데

유재신은 뭐 1군에서 뛰기 힘들테고


 

기아가 우승울 위해 다 사모으고

넥센은 복권을 사고 있다.

복권긁히면 팔아먹으려고


 

먼훗날 밝혀지겠지만 오늘시점에서는 넥센이 너무 손해다.


 


군함도 by 제리코

어찌저찌 하다 수원 메가박스에서 군함도를 봤다.

류승완감독 영화에다 황정민 송중기가 나오는

나의 최애 이정현 누님이 나오고

기대기대 하면서 봤는데


 

영화의 줄거리는 대충

독립군의 주요인물이 군함도에 있고

그를 구출하기위해서 온 송중기

그리고 악단 출신인 황정민이 군함도를 나오는데 독립군 주요인물인줄알았던 이경영이 나쁜놈 이었고

두번째 원자폭탄이 터지는 날

군함도의 조선인들을 몰고 나왔다 임


 

내러티브가 별로 쫄깃하지 않고 액션은 볼만은 한데 그닥….

지금 스크린 독과점 을 하면서 상영하고는 있지만

훌륭한 작품은 아님

부당거래나 베테랑에서 나오는 유머 부분도 가끔 나오기는 한데

좀 부족하다고 할까

이정현 누님이 연기를 불살르기는 했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웠음.

볼만은 함. 류승완이니 아쉬운거고

★★★

 


조윤선장관 집행유예 by 제리코

조장관은 집행유예네

좋겠다.

석방..ㅎㅎ


구하라 논란?? by 제리코

[Oh!쎈 초점] 구하라의 경솔함이 만든 논란

[OSEN=선미경 기자] 스타의 SNS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필요한 미디어지만, 그만큼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사진 한 장, 말 한마디가 순식간에 논란으로 번질 위험성이 크기에 더 위험한 미디어이기도 하다.이번엔 구하라다. 앞서 설리가 사진으로, 또 가인이 폭로성 글로 논란의 중심이 된 바 있는데 다시 한 번 SNS 논란이 발생됐다. 구하라는 지난 26일 밤 자신의 SNS에 담배처럼 보이는 물건을 찍은 사진과 함께 "이거 신맛 난다. 맛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으로 번졌다.일반 담배와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대마초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문제가 된 것. 구하라는 즉시 사진을 삭제하고 과일 사진으로 대체했다. 논란이 커지자 직접 SNS를 통해 "롤링타바코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거예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해명에 나섰다. 구하라가 직접 해명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여전히 뜨겁다. 결국 스스로 화를 자초한 셈이다.구하라처럼 SNS는 스타들이 직접 논란이나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하고, 또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김지우와 레이먼킴의 경우처럼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하지만 SNS 이용이 곧 독이 되기도 한다. 구하라나 설리처럼 한 번 잘못 올린 사진으로 논란이 커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직접 해명을 해도 논란이 쉽게 사라지는 경우는 별로 없고 스타의 이미지만 손실된다. 결국 SNS라는 미디어가 팬들과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역으로 최근엔 가장 빈번한 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 것. SNS를 사용하는 스타들도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 구하라가 '신기해서' 촬영한 사진 한 장으로 이토록 뜨거운 논란의 주인공이 된 것도 좀 더 신중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대중에게 폭넓게 노출된 SNS 사용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충분히 막았을 사태이기도 하다.

구하라의 경솔함이 아쉬운 상황이다. /seon@osen.co.k


 

선미경기자 이런 기레기를 봤나.



 


 

구하라가 올린 사진은 이거다.

뭐 신맛이난다라고 올렸다.

돌아이가 아니면 대마초사진을 올렸겠나

구하라의 경솔함이라기 보다도 논란을 하는 놈들이 이상한거지

뭔 경솔함.ㅋㅋ


 

기레기 정신 차리세요.


 


덩케르크 by 제리코

용산 아맥 개관에 따라

제일 좋아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다.

물론 개봉하는 날 거기에 가야만 했다.

어찌저지 예매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새로 생긴 용산 아이파크는 정말 거대했다.

세계적으로도 저정도 되는게 거의 없다고 하는데 창원 아이맥스의 거의 네배 완전 장난 아님

영화는 별 것 없다.

그냥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거

다른 놀란 영화에서 나온 빡빡 한 전개는 없고

그냥 심심한 스토리를 국뽕을 발라서

다이내믹함을 발른 그런 영화다.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참여하지 않는 영화는 좀 맥락이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기는했다.

역시 조나단 놀란 진짜 천재설

보통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나 인터스텔라 등의 조나단 놀란이 참여한 영화와

참여하지 않는 영화가 결이 많이 다른데

덩케르크도 마찬가지인 것같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출력은 짱짱

즐겁게 국뽕에 취해 보면 좋을 영화


 

평점 ★★★☆


 


 


 


인권 같은 소리하네 by 제리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2513561946990

류여해 "박 전 대통령 재판 생중계는 인권침해"

공인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그렇다.

공인이 되면 공인인만큼 누린게 있고 그에 따르는 반대급부가 있는 것이다.

누릴 것은 다 누리고 싫은 것은 하기싫다?

그게 뭔 이기적인 일인가.ㅋ

정치인은 정말 공인이다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고

공인은 공인인만큼 의무를 다해야 한다.


야구 by 제리코

이제 야구를 좀 잘 써봐야겠다

세이버 매트릭스와 NC다이노스 관련해서

좀 많이 써봐야겠다.


adsense by 제리코

시도해보는데 영 잘안되네

광고라.ㅎㅎ


블로그를 너무 안썼네 by 제리코

슬슬 다시 써야겠네


규재형이 폭주하시네 .ㅋ by idonlike


아이고 재용이형한테 영장치니 규재형 폭주




황주홍이나 김영환이 당대표 되면 좋겠는데 by idonlike

그래야 바로 말아먹지


친문패권 by 제리코

누가 친문패권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자기 비서실장 도 못 임명하고 사무총장도 못 임명하는 사람이 뭐가 패권인가요


원순이형의 정무감각.. by 제리코

https://www.periscope.tv/wonsoonpark/1djxXZLqAYRGZ?t=6


 

원순 서울시장이 "차기 정부는 참여정부 시즌2가 아닌 '촛불공동정부'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10일 박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권교체를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서는 뜨거운 촛불민심과 연대할 '민주연합함대'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재벌 개혁에 실패하고 불평등을 심화시킨 참여정부 시즌2로는 근본적인 개혁을 이룰 수 없다"며 "참여정부에서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을 지낸 문재인 전 대표도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라고 말했다


 

오늘 기자회견을 하셨네.

음…..

정무감각이 꽝이라고 본다.

뭐 한번 그럴 수 있는것과 기자회견 과는 다르다.

지지율이 쭉 빠질 것이다.

그리고 승부수가 너무 잘 못 나갔다.

방향이 그 방향이 아니다.

문대표도 훌륭하신 분이지만 나는 이러저러한 장점이 있다로 갔어야한다.

티비 조선에서 김진이 비판하는 그런 같은 논리로 비판해서는

김진하고 같은 사람으로 치부될 수 밖에 없다.

정신차리세요 원순이형.

서울시정에 집중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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