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세이버메트릭스 5 WAR by idonlike

 

 

Wins Above Replacement(대체 수준 대비 승리 기여)

지표는 선수가 얼마나 팀의 승리에 기여하고 있는지를 보는 지표이다.

같은 포지션 선수 중에 자신을 빼면 들어올 선수가 있을 때이 선수에 대비하여 얼마나 승리에 기여 했는가를 보는 것이다.

메이저리그가 162경기 기준으로 전술한 대체선수로 이루어진 팀은 1년에 45~50 중간값 48승을 올리는 것으로 계산되어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군에서 1 올라올것 같은 선수로 대체한다고 보면된다.

공식은 도저히 알수가 없다 그래도 어느정도 선수를 평가하는데 좋은 지표이다.

하지만 미국 메이져 리그의 경우 마이너 리그에 있는 바꾸면 되는 선수가

보통 팀마다 거의 표준화 되어 있으니(선수가 매우 많아 충분히 선수가 있으니)

선수를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올려서 썼을 0으로 하고

선수 대비해서 얼마나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하였는 가를 보는 기준이다.

물론 포지션을 고려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조금 맞는 경우가 있다.

퓨처스의 선수들이 많이 없고 팀마다 퓨쳐스에 있는 선수들의 능력이 매우 다르다.

그러다 보니 겨우 맞추어 STATIS KBreport에서 적당히 보정을 해서 발표하고 있다.

 

이름

정렬

WAR*

1

김재환

17LF

7.08

2

최정

17S3B

6.92

3

최형우

17KLF

6.69

4

박건우

17CF

6.26

5

손아섭

17RF

5.75

6

로사리오

171B

5.42

7

나성범

17NRF

5.22

8

구자욱

17RF

5.02

9

버나디나

17KCF

4.97

10

김선빈

17KSS

4.74

 

9 16 현재 WAR순위이다.

김재환() 그냥 저냥의 좌익수에비해 7승을 더한 것을 의미한다.

공격능력이 높아도 대체선수의 공력력이 평균적으로 높은 1루수는 같은 생산성을 보이더라도

낮은 WAR 보인다.

반대로 유격수나 포수는 높은 WAR 보인다.

그리고 한시즌 누적되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를 얼마나 뛰느냐도 많이 뛰는 선수의 WAR 올라간다.

박석민을 영입했을 기사를 보면

박석민이시장에 나왔다'는 정보가 입수됐다. 소식을 들은 김경문 NC 감독은 구단 수뇌부에 "박석민을 잡아 달라"고 요청했다. 29, 배석현 NC 단장이 곧바로 박석민을 만났다. 협상은 한 번에 마무리되지 않았다. 옵션에 이견이 있었고, 첫 만남은 탐색전으로 끝났다. 하지만 시간을 오래 끌지 않았다. 30일 대구 모처에서 다시 협상테이블을 차렸고, 역대 FA 사상 최고액인 총액 96억원(계약기간 4)에 합의했다. 통 크게 쐈다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NC 구단 관계자는 "자체 회의를 거친 끝에 박석민이 3루를 맡았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을 내렸다. FA 시장에나올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삼성과의 협상이 결렬된 후 감독께서 '구단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했다.그래서 바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2015년 NC 3루수는 지석훈이었다.2003년 현대 입단 이후 처음으로 규정타석을 채우며 타율 0.267·11홈런·46타점으로 활약했다. 그래서 NC 'FA 시장에서 3루수를구하진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다. 자칫 중복 투자가될 수 있었다. 그래서 더 꼼꼼하게 다각도로 분석을 했다

세이버메트릭스를 가장 잘 활용하는 구단답게 WAR(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 수치도 활용했다. '대체 가능한 선수'에 비해 한 시즌에 몇 승을 팀에 추가해 줄수 있느냐를 보여주는 지표다. 박석민은 삼성 주전 3루수로도약한 2008년 이후 꾸준히 연평균 4~7승의 WAR를 기록했다. 박석민을 영입할 경우 해마다 팀이 4~7승을 더 할 수 있다는 의미다

 

기사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때 NC 포지션중에 가장 낮은 WAR 보이는 포지션이 3루수 였고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3루수인 박석민을 영입하여 빈공간을 매꿀수 있었고

이태양 이재학 해커 없어도 2위를 있었다.

이만큼 WAR을 활용하면 쉽게 선수가 얼마나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지를 알수 있다.


세이버 메트릭스 4 WHIP by 제리코

투승 타타 의 전통적인 투수를 평가하는

승리투수는 팀의 타선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고

ERA같은 경우는 점수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투수의 능력을 정확하게 보는 여러가지 지표들이 많다.

그중에 TV에도 많이 사용되고 쉽게 접 할수 있는 것이

WHIP(Walks plus Hits divided by Innings Pitched )다

이 stat은 대니얼 오크렌트라는 야구기자가 만들어 낸것이다.

(안타 + 볼넷) / 이닝 으로 계산하고 고의사구는 포함시키며 몸에 맞는 볼(死球)은 포함하지 않는다.

간단히 생각하면 한 이닝에 주자를 평균적으로 얼마나 내보는 가를 말한다.

WHIP 가 2인 투수는 평균적으로 2명의 주자를 루에 내보낸다고 보면된다.

보통 선발투수가 1점대 초반이면 좋은투수이고 구원투수들은 -0.2정도로 해서 보면 된다.

9월 8일 현재 50이닝 이상 던진 투수들의 WHIP를 보면


 


 

1

허프

17L

0.94

2

김진성

17N

0.96

3

정우람

17

1.08

4

한현희

17

1.09

5

맨쉽

17N

1.11

6

피어밴드

17k

1.13

7

비야누에바

17

1.13

8

임창민

17N

1.19

9

차우찬

17L

1.19

10

소사

17L

1.19


 

김진성 임창민이 상위에 있다는게 우리 불펜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규정이닝으로 했을때는

1

피어밴드

17k

1.13

2

차우찬

17L

1.19

3

소사

17L

1.19

4

해커

17N

1.22

5

장원준

17

1.25

6

윤성환

17

1.26

7

헥터

17K

1.28

8

박세웅

17

1.29

9

켈리

17S

1.30

10

양현종

17K

1.3

소위 잘하는 선수들이 쫙있다.

피어밴드의 경우 잘던지더라도 타선이나 불팬 때문에 8승밖에 못했지만 굉장히 잘해주고 있다.

차우찬 소사 도 팀 타선 때문에.ㅎㅎ

이렇게 WHIP를 보면 그 투수가 얼마나 주자를 내 주지 않고 짠물 투구를 하는지를 알수있다.


사드배치 by 제리코

사드는 전혀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물건이 아니다.

괌이나 미국 본토 하와이 등을 막는 물건이다.

중요한 것은 레이더 이다.

중국에서도 그 레이더가 자기들의 움직임을 정찰할 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근데 거의 북한에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고 하는 거니까

이것 때문에 사드가 필요하다 라고 해서 하는 것이다.

중국이 문제가 되는 것이니 중국만 잘 설득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사드 자체가 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문제고

사드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하는 사람도 문제다.

미국에서 이거 핑계로 레이더 가져다가 중국보겠다에 더도 덜도 아니다.


세이버 메트릭스 3 OPS by 제리코

오늘 토아일당 님의 페북 포스팅


 

이거 대박.

브랜든 벨트가 소셜미디어에서, 왜 내가 suck인지 타당한 이유로 납득시키키면 스스로 방출요청한다고 공개도발.

이후, 틈틈히 반박댓글달며 논쟁중. 전혀 감정적이지 않고 완전 논리적이고 간결하게 받아침.

그중 일부 :

The fact that you think avg is best indicator of performance shows how much you truly know about baseball. Think more OPS.

타율이 최고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니가 얼마나 야알못인지에 대한 증거야. OPS를 좀 보라구.

(그의 올해 타출장 0.241-0.355-0.479 HR18 wRC+ 119)

최xx 보고 있나? SNS에서 팬과 한번 붙어보고 싶으면 좀 이르케 폼나게 붙어라. 프로야구 선수는 야구도 잘해야 하지만 일단 좀 멋져야 한다. 간지든 가오든 스웩이든 뭐든 좀 폼이나야 한다. (좋은 한국말 없나요?)

시끄러운 운동장 드립의 손아섭이 좋은 예.

한국말 잘하는 마이너리그 3루수에 이어, 악플러 우익수가 갑자기 확 땡기는 중.


 




 

Brandon Belt asks Giants fans why he sucks

Brandon Belt has been out for over a month with a concussion. On Wednesday, he used his time looking for a fan to answer a question -- why does he suck?

CSNBAYAREA.COM


 

브랜든 벨트라는 양반이 최XX 가 하는 드립 말고 간지나는 드립으로 키워들과 싸우고 있는 것을 포스팅했다.

여기서 브랜든 벨트가 제시하는게

자기는 타율이 낮지만 OPS가 높기 때문에 (0.843 ) suck 이 아님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 OPS가 뭔지 알아야지

OPS 는 군수업체의 레이더 엔지니어이자 프로그래머였던 팔머는 1960년대부터 근무시간 후 밤에 혼자 회사에 남아 회사 컴퓨터를 이용하여(!) 야구 데이터를 분석하던

피트 팔머라는 아저씨가 만들어낸 아주 간단한 타자의 생산성을 알아보는 지표다.

OPS는 On-base Plus Slugging Percentage 의 약자이고

한국어로 하면 출루율 +장타율 이라는 이야기이다.

야구에서 타자는 득점을 내야한다.

득점을 내기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루에 출루를 해야하고 이왕이면 2루 3루 홈런 이되면 더 득점을 내기 좋다.

이 말은 개개 타자가 득점을 하는데 어떤 능력을 보여 주어야하는 것이냐 하면 일단 출루를 해야하고 이왕 나갔으면

2루 3루 홈 까지 올수있게 장타를 치는게 좋다는 원리에서 나온개념이다.

출루율이라는 것은 타석에 들어선 것중에 어떻게든 타자가 루상에 나간 퍼센트

(안타 개수 + 베이스온볼스 + 사구) ÷ (타수 + 베이스온볼스 + 사구 + 희생플라이)

이고 장타율이라는 것은 타격을 했을 때 장타는 그만큼 보정을 해서 타율을 산정하는 것이다.

1루타는 1 2루타는 2 3루타는 3 홈런은 4을 곱해서 타수로 나누면 장타율이 된다.

{단타 개수 + (2 × 2루타 개수) + (3 × 3루타 개수) + (4 × 홈런 개수)} ÷ 타수


 

이 두지표를 산술적으로 더하면 타자가 얼마나 루에서 멀리나가서 홈까지 돌아올수 있는 타격을 했는지가 지표로 들어나고

요새는 전광판에도 표시해줄정도의 지표가 되었다.

9월 7일 현재 기록을 한번보자


 


 

300타석 이상 들어선 선수들을 OPS로 정렬해보면 누가 봐도 아 무서운 선수들 순서대로 되어 있다.

이만큼 OPS는 타자를 측정하는 데 간단하면서 직관적이면서도 좋은 지표이다.


세이버 메트릭스 3 OPS by idonlike



aa

세이버 메트릭스 사이트 by 제리코

KBO는 stat을 비교적 close 해서 주는 편이다

Raw 데이터가 없으니 실제 가공을 해보기는 힘들다.

R 공부를 하면서 메이져리그 것으로 하니까 선수도 잘모르겠고 재미없는데 걍 데이터를 오픈했으면 좋겠다.

완전히 오픈은 안되있더라도 가볼수 있는 사이트는

스탯티즈 와

http://www.statiz.co.kr/main.php


KBreport

http://www.kbreport.com/main


 

조금씩 공식이 다르게 쓰고 있지만 두가지 충분히 숫자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볼수 있는 사이트이다.


MBC사태 by 제리코


 

우연히 뉴스타파에 손정은 허일후 가 나온 방송을 보았다.

뭐가 어찌되었던 서현진 오상진 문지애 손정은 허일후 등

에이스 아나운서를 방송에 안쓰고

그 돈으로 다른 비싼 연예인을 쓴다던가 하고

대체 인력을 데려다 쓴다든가 하는 거는

참 참 참 병신같다.

어떻게 키운 인력인데 그걸 안쓰니 엠비씨가 그모양이지.

엠비씨 프로그램중에 볼만한게 그전에 하던

무한도전이랑 라디오스타 나혼자산다 밖에 없고

다른건 다 쓰레기

정신차리고 잘 만들어서 공영방송으로써 역할을 했으면 한다.


SABR 매트릭스 아는척 매뉴얼 1 by 제리코

1.    SABR(The Society for American Baseball Research. 미국야구연구협회) metrics

보통 세이버 매트릭스라고 하는 것

요새는 소위 2차 스탯이라고 하는 기록들이 인천 구장같은데는 전광판에도 자세히 나올 정도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원래 투승 타타 라고 투수는 승리 타자는 타율로 그 선수의 가치를 평가하였지만 현대 야구에서는 진짜 이기려면 어떤 선수가 필요한지에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에는 야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숫자만 딱 보면



요런 공식이 나오는 한량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대표적으로 정운찬 전 총리 같은 사람이 있지요. 이 덕후 들이 모여서 만든게 The Society for American Baseball Research 입니다. 모여서 개소리 하면서 야구보는 모임이죠. 이름은 거창한데 우리서경모임이랑 크게 다를게 없는 그냥 친목 모임이었지요. 빌 제임스나 F.C. 레인 같은 사람들이 경기장에서 기록되는 기록을 가공하여 새로운 기록들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 2차 스탯을 보통 세이버 매트릭스라 불립니다.



머니볼 에서 브레드 피트가 분한 빌리빈 단장 옆에서 숫자를 맞춰주던 폴 디포데스타가

있지요. 원래 하버드 경제학과를 나왔는데 영화에서는 본인이 자기 이름이 나오는 걸 싫어해서 예일 나온걸로 해서 다른이름으로 나오지요



실재로는 크게 너드 하지 않고 샤프함.


 

우리나라에서 가장 전문가로 이야기하면


 

이 아저씨를 들 수 가 있지요.

옷을 자세히 보면 누군지 알수 도 있는데



 


 


 


 

임선남 NC다이노스 데이터 팀장 성공한 야구덕후에 끝에 있으신 분이지요

김택진 대표가 이태일 사장를 영입하면서 우리회사에 야구덕후가 있으니 데려다 써라고 했던 전설의 인물이지요.

NC의 외국인 영입

박석민의 FA 영입

등등 우리팀에꼭 필요한 선수를 세이버메트릭스 기반한 분석과정을 통해서 데리고 오고 있는


 

그외 한국야구학회 데이터 분과장 신동윤씨 ->토아일당이라는 필명을 쓰지요

SBS 이성훈 기자

등이 성공한 야구 덕후로 재미있는 글을 많이 쓰고 있지요.


 

여기서 아는척 매뉴얼 정리

'세이버메트릭스는 가공된 2차 스탯으로 승리에 어떤선수가 필요한지를 보는 기록이야. 야알못 너는 투승타타 나 봐.'

이렇게 말해주면 나는야 야잘알.


논문이 무엇인지 모르는 기레기가 쓴 기사 by 제리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3/0200000000AKR20170813053000004.HTML?input=1179m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유명 사립대 대학원생 출신이 자신이 써온 논문의 저자를 부당하게 바꿨다며 지도교수에게 반발, 대학 측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14일 서울의 한 사립대 일반대학원 등에 따르면 B교수는 과거 연구실 제자였다가 지금은 기업에 취업한 A씨가 작성해오던 논문을 완성해 지난달 31일 외국 유명 학술지에 제출하면서 저자 명단에 다른 대학원생들의 이름도 함께 올렸다.

A씨는 이런 처사가 부당하다며 학교 측에 민원을 제기했고, 학교 측은 조사에 나섰다.

일반대학원 측은 "(A씨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윤리위원회를 꾸려 조사에 착수했다"며 "양측의 소명을 듣는 등 구체적 상황을 살펴보면서 실상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씨는 이에 더해 논문이 제출된 학술지에 연락해 논문 게재를 거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학술지는 해당 학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A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2013년부터 2년 넘게 대학원을 다니는 내내 쓴 논문"이라며 "취직하면서 거의 완성 단계였던 이 논문을 마무리 짓지 못했는데 갑자기 지난달 14일 이 논문을 다른 학생에게 주겠다는 통보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B교수는 제게 '그나마 공동저자로 넣어줬다'고 하는데 학계에서 공동저자는 큰 의미가 없다"며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려야 외국 대학에 유학을 갈 때 유리하게 작용하지, 공동저자는 굳이 따지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

A씨는 또 "2년간 지도교수였던 분이 인제 와서 오히려 '네가 제1 저자인 이유를 증명해보라'고 한다"며 "저보다 훨씬 늦게 연구실에 들어온 학생들의 이름도 명단에 올라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B교수는 "논문에 관여한 모든 학생에게 '자신이 얼마나 공헌했다고 생각하는가'를 물었고, 이를 토대로 동등하게 공헌했다고 판단되는 학생들의 이름을 알파벳 순으로 공동저자로 올린 것"이라고 반박했다.

B교수는 또 A씨를 '주 저자'가 아닌 '공동저자'로 표기한 이유에 대해 "논문은 제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개정 작업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며 "학생들이 개정 작업 과정에 얼마나 열심히 참여하느냐에 따라 주 저자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jk@yna.co.kr


 


 

논문이라는 것은 혼자쓰는 것이 아니다.

분명 데이터가 있어야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문을 쓰는 것인데

어느 한 사람이 하늘에서 떨어진것처럼 데이터를 모을 수 는 없다.

특히 위에서 말한 것처럼 최고 권위를 가지는 해외학술지라면 더더욱 그렇다.

충분히 데이터를 모으는데 연구실의 노하우 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이 친구는 2013년부터 2년간 대학원을 다니고 15년에 졸업하고 17년인데 아직 자기 논문을 마무리를 못했다.

그러면 취업한 친구가 논문을 낼때까지 기다려야하나?

그 연구를 하는데 연구비는 자기돈을 냈을까?

분명 지도교수가 따온 프로젝트가 있을 것이고 그 프로젝트 실적물은 어떻게 하나?

분명 전에 빨리 마무리해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그것이 길어지고 논문 revision을 하는 과정에서 연구실 후배가 마무리를 했을 것이고

그 연구의 중요도에 따라 후배에게 1저자가 돌아가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것은 연구프로젝트의 책임을 가지고 논문에도 교진저자를 맡은 지도교수의 권한이다.

여기서 말하는 A씨는 기초적인 연구에 개념이 없는 친구일 뿐이다.

기레기들이 이것을 교수잘못인것 같은 기사를 쓰면 어떻하냐

제목 도 저렇게 뽑고.


댓글부대 by 제리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선되던 대선기간

미국에서 말할 때가 없어서 그냥 저냥 끄적거리던 내블로그

일일 40 뷰도 안되던 블로그가 글하나 쓰면 40개씩 댓글이 달릴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었다.

뭐지 했지만 그럭저럭 넘어가고

특히 블로그에 댓글이나 다는 사람들 같지 않게

결국 생각해보면 되지도 않는 논리지만 여러가지 거짓뉴스 비슷한 걸 드리대면서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던 것을 많이 봤었다.

특히 내 지도교수님이 누군지까지 알아내서 교수님께 메일보낸 x 도 있었지


 

http://v.media.daum.net/v/20170804170011449?f=o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TF가 지난 대선 때 국정원이 이른바 '대선 댓글 사건'에 개입했음을 확인했다. TF에 따르면 국정원은 '댓글 사건'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취임 이후 국정원 심리전단에서 2009년 5월∼2012년 12월 알파(α)팀 등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이버 '외곽팀'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역시 사실이었구나.

월급도 많이 받으면서 일했네.ㅋㅋㅋ

요새는 안보이는 사람들 많은데.ㅎㅎ

간첩잡으랬더니 뭘한거야.

간첩잡으세요


소녀시대 6집 holiday night by 제리코



 

소녀시대의 10년 활동을 기념하는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 이 발매되었다.

빌보드 지에서는

더블 타이틀곡에 대해서는 "'홀리데이"는 밝은 펑크 요소와 기발한 신스로 넘쳐나는 화려한 여름 노래이며, '올 나이트'는 80년대에서 막 뽑아낸 것처럼 쿵쿵거리는 베이스와 반짝거리는 전자 멜로디가 돋보이는 누디스코(nu-disco) 튠

의 곡이라고 평가를 했다.

개인적으로도 걸그룹 노래는 좀 쒼나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전에 발매하였던 노래들보다 좋은 것 같다.

최근에 레드벨벳의 빨간맛 과 함께 SM에서 신나는 노래를 계속 내주어서 감사하다.

특히 제시카가 빠지고 나서부터 텅 비게 느껴지는 사운드가 많았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서현이가 열심히 매꾸어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할까.

다만세 로 처음 나왔을 때 센세이션 했던 여고생들이 이제 20대 후반이 되어가고

세월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세월만큼 경륜이 느껴지는 무대와 음악이 아닌가 호평하고 싶다.

제 평점은요

★★★☆


교대사태… by 제리코

개인적으로 교사이신 두분 부모님의 영향이 커서 그런지

교사라는 직업은 상당히 힘든직업이라 생각된다.

일단 박봉이고

방학이 있다라고 하지만

애새퀴들이 말을 안쳐들어먹고

옛날처럼 뚜드려 팰수도 없고

막되먹은 놈들을 어떻게 할 수 도 없다.


 

요즘 대부분의 교대에 가는 사람들이 보통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싶어하고

그런 성향을 가진사람 뭐 교육에대한 열정이 커서 가는

그런 사람이 적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힘들게 서울교대..점수가 높은

서울교대에 가는 사람은 서울에서 생활하며 선생을 할수 있다는 것에 가는건데

지방교대 출신들도 지역 가산점을 포기하고도 서울로 시험을 보는

사람들의 성향상 평균적으로 도전보다는 편하게 사는 삶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봐야한다.

서울에서 지방에가는 도전아닌 도전을 다른 집단보다 극도로 싫어하겠지.ㅋ


 

뭐 결론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에 붙던가

자신없으면 눈치작전으로 경쟁률 낮은데로 가라…

헛소리하지말고


 


 


안철수 당대표 출마라니 by 제리코

조급하면 망한다.

항상 조급해서 망해먹고 있다.

자기가 왜 유명해졌었나?

박원순에게 과감하게 후보직을 양보했기 때문에 인기가 있어졌다.

안철수 씨가 또 무리수다.

좀 조용히 몇 년간 쉬었다가 나와도 될까 말까 할판에

바로 나오다니

이제 증거조작 사건도 계속 재판에서 다시 거론될테고

세계최고 깽판왕 김동철 황주홍 선수가 있고

국민x가 되어버린 이언주까지

이런데서


어떻게 버텨내고 뭔가를 할 수 있을까?ㅋㅋㅋㅋ


 

원장님이 셨을때는 얼굴도 참 좋았는데 이제 노욕이 덕지덕지한 정치인이 되버리셨다.

돈도 많으신 분이 쉬셔도 될텐데 참..ㅜ.ㅜ


ICBM 하고 휴가하고 뭔상관? by 제리코

ICBM이든 핵실험이든

바로 실험이지 직점 타격을하고 전쟁이 난 것도아니고

미사일 같은 게 발견되면 그게 실험인지 직접 타격을 한 것인지 바로 보고

실험이면 장기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을 내는게 맞지

바로 당장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 종용하는 사람들 영 이상하다.

한 2~3일 막 갑자기 전쟁이라도 날것처럼하다가

몇 달은 그냥 넘어가고 …

그러지말고 장기적으로 대화를 하고 정은이의 체제는 보장해줄 테니

깝치지말고 조용히 있어라고 꼬셔야지

안보무능 안보무능하는 너네가 직접가서 정은이 목을 따오던가

동체에 프로펠라가 부딪히는 헬기 만들어 놓는 놈들이

뭔 말이 많은지 정신차리고 잘대응합시다.


<하상도 교수의 식품 오디세이>알루미늄 쿠킹포일로 고기굽기 'No' by 제리코

http://v.media.daum.net/v/20170801142024763

<하상도 교수의 식품 오디세이>알루미늄 쿠킹포일로 고기굽기 'No'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음식을 조리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나와 몸에 해롭다!' '환경호르몬도 나온다!' '첨가물에도 들어 있다!' 등등 알루미늄 쿠킹포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과 우려가 크다. 모두 근거가 있는 말이니 제대로 알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양은냄비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진다. 순도 99.7%의 하얀 알루미늄 냄비에 노란색 구리와 아연(15~35%), 니켈(16~20%) 등을 섞어 만든 양은(洋銀)을 코팅한 것이다. 반면 쿠킹포일은 알루미늄(Al)을 눌러 만든 것이라 일반적으로는 100% 순도다.

알루미늄은 산소(Oxygen)와 규소(Silicon) 다음으로 지구 상에 많은 원소로 총 원소 질량의 8.2%를 차지할 정도로 매장량이 풍부하다. 하지만 알루미늄은 산화성이 커 주로 산화알루미늄(Al₂O3)과 같은 산화물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금속에 비해 정제하기가 어렵다.

이런 연유로 19세기 초까지만 해도 알루미늄은 금(金)보다도 더 귀한 대접을 받아 귀족들의 알루미늄 식기 사용이 유행했다고 한다. 특히 알루미늄의 은백색 광채가 나폴레옹 3세(1808~1873)의 마음을 사로잡아 알루미늄 단추를 즐겨 사용했고, 심지어 가벼운 알루미늄 무기로 군(軍)을 무장시키고자 시도했지만 알루미늄을 쉽게 분리해 낼 수 없어 성공하지는 못했다.

전기분해 정제기술이 개발된 18세기에 이르러서야 알루미늄이 순수하게 분리돼 대중적 금속이 됐다. 이후 사용이 급증해 지금은 철강 다음으로 많이 사용된다.

포일(foil)은 금, 은, 납, 알루미늄 등의 금속 박편, 즉 박(箔)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알루미늄을 많이 사용해 만든다. 이 쿠킹포일은 뜨거운 열과 산, 염분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음식을 싸서 가열하거나 조리하면 알루미늄을 먹는 꼴이 된다. 요즘 유행하는 알루미늄 용기에 넣고 끓이는 즉석라면에도 당연히 알루미늄이 용출된다. 그래서 항간에 '가정용 쿠킹포일에 음식을 싸서 먹으면 위험하다'는 설은 근거가 있는 말이다.

알루미늄은 우리 몸에 전혀 필요 없는 물질이고 과다 노출 시 구토, 설사, 메스꺼움, 치매 등 신경계통 질환을 유발할 수가 있어 섭취하지 않을수록 좋은 물질이다. 그러나 실제 쿠킹포일로 조리된 음식을 통해 섭취한 알루미늄은 그 양이 미미할 뿐 아니라 체내 흡수율이 낮다. 혹시라도 체내에 흡수됐다 하더라도 대부분 신장에서 체외로 배출되므로 그리 우려할 물질은 아니라고 본다.

게다가 빵을 만드는 데 쓰이는 식품첨가물 베이킹파우더에도 명반(alum·明礬)이라는 물질이 들어가는데 이 또한 알루미늄을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걱정이 태산이다. 그러나 명반에 함유된 알루미늄은 쿠킹포일과는 달리 금속 상태가 아니라 음료 같은 이온 상태이기 때문에 섭취로 인한 인체 악영향이나 독성은 무시해도 돼 전 세계적으로 식품의 첨가물로 허용돼 있다. 이온 상태로 존재하는 금속들은 물에 매우 잘 녹아 몸에 축적되지 않고 대부분 소변이나 땀을 통해서 배출되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다고 보면 된다.

소비자 입장에서 빵을 만드는 데 쓰이는 식품첨가물에 들어가는 알루미늄은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쿠킹포일을 깔고 고기나 생선을 구워 먹거나 라면을 끓여 먹는 습관은 삼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중앙대 식품공학부 교수


 

이게 무슨 발로 쓴글인가

흡수됐다 하더라도 대부분 신장에서 체외로 배출되므로 그리 우려할 물질은 아니라고 보면서

왜 습관은 삼가는 것이 좋은가?

전혀 정보제공도 안되고

내용도 어디서 가져다 쓰신 것 같은데

제대로 알고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글이 아니네

잘 쓰셨으면 좋겠다.


유재신↔기아 이승호·손동욱, 2대 2 트레이드 by 제리코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2717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넥센 김세현·유재신과 기아 이승호·손동욱이 2대 2 트레이드 됐다.

트레이드 마감일인 31일 오전 넥센 히어로즈는 KIA 타이거즈로부터 좌완투수 이승호(18), 손동욱(28)을 받고, 우완투수 김세현(30), 외야수 유재신(30)을 내주는 조건에 합의하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기아의 약점으로 거론됐던 불펜에서 활약하게 될 김세현은 올해까지 12년 동안 넥센의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활약했다. 올 시즌에는 27경기에 나와 1승 3패 10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6.83을 기록했다.

이승호는 140km 중반대의 직구와 커브, 체인지업 등의 변화구를 던질 수 있는 선수로 올해 2월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아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넥센은 이 트레이드로 2017년 1라운드 지명 신인 3명을 한 팀에 보유하게 됐으며, KIA는 올 시즌 약점으로 꼽히던 중간 계투진과 백업 외야수를 보강했다.


 

기아에서 승부수를 걸었네

한슝쾅이랑 김윤동이랑 창용이형이랑 맨날 나와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작년 구원왕을 보강하고

유망주 두명아이

김호령이랑 경쟁해야하는데

유재신은 뭐 1군에서 뛰기 힘들테고


 

기아가 우승울 위해 다 사모으고

넥센은 복권을 사고 있다.

복권긁히면 팔아먹으려고


 

먼훗날 밝혀지겠지만 오늘시점에서는 넥센이 너무 손해다.


 


군함도 by 제리코

어찌저찌 하다 수원 메가박스에서 군함도를 봤다.

류승완감독 영화에다 황정민 송중기가 나오는

나의 최애 이정현 누님이 나오고

기대기대 하면서 봤는데


 

영화의 줄거리는 대충

독립군의 주요인물이 군함도에 있고

그를 구출하기위해서 온 송중기

그리고 악단 출신인 황정민이 군함도를 나오는데 독립군 주요인물인줄알았던 이경영이 나쁜놈 이었고

두번째 원자폭탄이 터지는 날

군함도의 조선인들을 몰고 나왔다 임


 

내러티브가 별로 쫄깃하지 않고 액션은 볼만은 한데 그닥….

지금 스크린 독과점 을 하면서 상영하고는 있지만

훌륭한 작품은 아님

부당거래나 베테랑에서 나오는 유머 부분도 가끔 나오기는 한데

좀 부족하다고 할까

이정현 누님이 연기를 불살르기는 했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웠음.

볼만은 함. 류승완이니 아쉬운거고

★★★

 


조윤선장관 집행유예 by 제리코

조장관은 집행유예네

좋겠다.

석방..ㅎㅎ


구하라 논란?? by 제리코

[Oh!쎈 초점] 구하라의 경솔함이 만든 논란

[OSEN=선미경 기자] 스타의 SNS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필요한 미디어지만, 그만큼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사진 한 장, 말 한마디가 순식간에 논란으로 번질 위험성이 크기에 더 위험한 미디어이기도 하다.이번엔 구하라다. 앞서 설리가 사진으로, 또 가인이 폭로성 글로 논란의 중심이 된 바 있는데 다시 한 번 SNS 논란이 발생됐다. 구하라는 지난 26일 밤 자신의 SNS에 담배처럼 보이는 물건을 찍은 사진과 함께 "이거 신맛 난다. 맛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으로 번졌다.일반 담배와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대마초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문제가 된 것. 구하라는 즉시 사진을 삭제하고 과일 사진으로 대체했다. 논란이 커지자 직접 SNS를 통해 "롤링타바코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거예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해명에 나섰다. 구하라가 직접 해명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여전히 뜨겁다. 결국 스스로 화를 자초한 셈이다.구하라처럼 SNS는 스타들이 직접 논란이나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하고, 또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김지우와 레이먼킴의 경우처럼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하지만 SNS 이용이 곧 독이 되기도 한다. 구하라나 설리처럼 한 번 잘못 올린 사진으로 논란이 커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직접 해명을 해도 논란이 쉽게 사라지는 경우는 별로 없고 스타의 이미지만 손실된다. 결국 SNS라는 미디어가 팬들과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역으로 최근엔 가장 빈번한 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 것. SNS를 사용하는 스타들도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 구하라가 '신기해서' 촬영한 사진 한 장으로 이토록 뜨거운 논란의 주인공이 된 것도 좀 더 신중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대중에게 폭넓게 노출된 SNS 사용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충분히 막았을 사태이기도 하다.

구하라의 경솔함이 아쉬운 상황이다. /seon@osen.co.k


 

선미경기자 이런 기레기를 봤나.



 


 

구하라가 올린 사진은 이거다.

뭐 신맛이난다라고 올렸다.

돌아이가 아니면 대마초사진을 올렸겠나

구하라의 경솔함이라기 보다도 논란을 하는 놈들이 이상한거지

뭔 경솔함.ㅋㅋ


 

기레기 정신 차리세요.


 


덩케르크 by 제리코

용산 아맥 개관에 따라

제일 좋아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다.

물론 개봉하는 날 거기에 가야만 했다.

어찌저지 예매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새로 생긴 용산 아이파크는 정말 거대했다.

세계적으로도 저정도 되는게 거의 없다고 하는데 창원 아이맥스의 거의 네배 완전 장난 아님

영화는 별 것 없다.

그냥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거

다른 놀란 영화에서 나온 빡빡 한 전개는 없고

그냥 심심한 스토리를 국뽕을 발라서

다이내믹함을 발른 그런 영화다.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참여하지 않는 영화는 좀 맥락이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기는했다.

역시 조나단 놀란 진짜 천재설

보통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나 인터스텔라 등의 조나단 놀란이 참여한 영화와

참여하지 않는 영화가 결이 많이 다른데

덩케르크도 마찬가지인 것같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출력은 짱짱

즐겁게 국뽕에 취해 보면 좋을 영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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