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손혜원 문제박물관 기증으로 보여주면끝 by 제리코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쯤

통영시내 한가운데 자개장을 파는 가구점이 있었다.

장농하나에 5000만원쯤 했던 걸로 기억한다

그때 통영에 있던 우리집 33평 아파트가 그 정도 했으니

엄청나게 비싼거 였다.

그래서 아버지께 저렇게 비싼거를 누가사냐? 그리고 엄청 돈많이 벌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저거 하나 만들려면 3~4명이 2~3년은

고생고생해서 만들어야 하니 인건비도 제대로 안나온다고 ..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람정도만 할수 있지 돈벌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설명해 주셨던게 기억이난다.

그리고 얼마 후 그 시내에 있던 통영나전칠기 매장은 없어졌다.

조금 더 컸을 때 서울에 광고회사로 돈을 많이 번 여자가

돈을 대서 장인들의 명맥을 이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나전칠기의 명맥을 개인이 개인돈으로 이어간다는 것에서

그 지역 출신으로 참 부끄러웠다.

그 돈많은 여자가 손혜원의원이다.

크로스포인트라는 우리나라 1등의 네이밍 및 마케팅 컨설턴트로

돈도 많이 벌었다.

그돈으로 나전칠기장인들 걷어 먹였다.

작품들도 직접 많이 사주고 하면서 컬렉션을 만들었고

남산에 있는 나전칠기 박물관이 그것이다.

지금도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나에게는 고향이 생각나는 곳이다.

서울에 계속있으면 좋겠지만 충분한 공간을 마련하는게 힘들어 어디론가 옮겨야하는데

손의원이 인터뷰에서 도 이야기를 하지만

통영시와 이야기가 잘안되고 교통이 불편한 관계로

통영으로 옮기는 것은 좌절되고 작년에

목포로 옮기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박물관을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시나 도에 기증하여 우리전통을 느껴볼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그 컬렉션이라는게 손의원 개인으로 가지고 있는 것만 국회의원 재산등록 한것으로 했을 때

30억정도 된다. 그리고 크로스포인트 재단이 가지고 있는 것까지 합치면 그냥 팔아도 몇십억 되는 것이다.

이걸 기증하는데 투기라고 ????

목포 그길이 가로수길이 되어야 시세차익이 그정도 되겠다.

돈이 남을 가능성이 없는데 죄다 투기니 뭐니 하네

이제 다 그만하고 목포 구도심이 어떻게 살아나는지를 지켜보면 된다.

목포말고 통영에 했으면 좋겠는데 통영은 다 밀고 새 건물로 만들 것 같다. 바보같이.


마케팅 천재 손혜원 by 제리코

결국 목포 구도심 문화거리 사업은 전국적으로 완전히 홍보가 되었고

결국 손의원이 신경을 좀 쓰면 제대로 만들어 질 듯.

통영으로 안가고 목포로 가는 게 좀 아쉽지만

결국 잘만들 것임


손혜원 땅투기?? by 제리코

영부인 김정숙여사와 동기동창이고 베프인 문재인 대통령이 친구남편인 손의원에 대해 말이 많다.

목포에 건물을 샀고 그 건물들이 문화재가 되어 땅값이 올랐다라는 이야기 다.

손혜원이 어떤사람인지 잘 모르거나 모르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 이다.

일단 돈이 엄청 많은 사람이다.

신고액이 60억가까이 되는 양반이고

나전칠기가 사라지는게 딱해서 자기 돈을 수십억 박아서

나전칠기 박물관이란 것을 만들었다.

남편이 재단이사장으로 있는 문화재단이라는 것이 이 나전칠기 박물관을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그런데 투기라?

지금 딱 떼어놓고 투기라고 하는데 완전 바보 같은 소리다.
그리고 문화재로 지정되는 거가 어떻게 투기가 되겠니

아파트를 지어야 투기가 되지




목포엠비씨에 작년에 인터뷰를 한게 딱 올라가 있다 좀 보고 기사를 썼어야지

이렇게 해놓고 땅투기를 하는 바보가 어딧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좀 차려라 좀보고


동네 의원인 박지원도 아니라고 하잖아

오죽했으면 박지원도 아니라고 하겠니 손혜원이랑 박지원이랑 사이엄청않좋은데.ㅋㅋ


https://news.joins.com/article/23295813


 


심석희 한테만 그랬을까? by 제리코

https://news.v.daum.net/v/20190109000457787

주니어 무대를 화려하게 마무리지은 뒤 처음 출전한 시니어 1차 월드컵에서 1000m, 1500m, 3000m 계주 3관왕에 덤으로 세계기록[21]까지 하나 세우는 포풍 무쌍을 선보였다. 이후 6차 대회까지 1500m에서는 한 차례도 금을 내주지 않으며 새로운 여왕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1000m에서도 발군의 성적을 올렸고 한 차례 500m 시상대에도 오른 바 있다. 계주에서는 든든한 앵커 담당.

시즌 통산 1500m 1위, 1000m 2위, 500m 17위를 기록하며 데뷔 첫 해에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올레! 또한 자신의 시니어 첫 세계선수권대회였던 2013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왕멍, 박승희에 이은 종합 3위에 올랐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향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쟁쟁한 국내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무려 110점이라는 엄청난 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등극, 대표팀 승선에 가뿐히 성공한다.


 

위키에 나오는 그 17살 때 심석희 성적

세계1위선수한테 개지랄을 했는데

다른 선수한테는 안그랬을까?

미투가 여럿한테[ 나올텐데

빙상계 잘좀 하자.


신재민이 망. by 제리코

신재민이가 억지로 이상하게 유투브로 나오길래 뭔가했네

고딩 대학 후배중에 04 학번에 정대 다니는 재민이가 있었다는 기억이 얼핏나서

찾아보니 신재민은 아니었…

사무관을 몇 년 했다는 30대 중반 친구가 신림동 고시원에 살길래(나도 10년쯤 그동네 살았지만 방나오는 씬보니 제일 싼방)

뭔가 했더니 비트코인으로 돈을 다 날리고 쩌리가되었다는 이야기가 많네.

유서라고 써 놓은 것도 참 애기들 쓴 글도 아니고

블로그에 짓거리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유서 인데

뭐 형편이 안좋고 노란물 많이 먹었다고 말하는 거 봐서 유흥으로 돈을 많이 탕진한것같은데

며칠만에 자살한다고 하고 하는 걸로 봐서

결과적으로 망했음.

학원강사도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망했음.

정신차리고 기술배워라


최저임금 받는 사람 생각좀해라 by 제리코

다들 주는 사람이 어렵다고 한다.

최저임금이란게 최악의 경우이거보다는 많이 줘라지

무조건 이걸 준다는 게 문제인 것

주는 사람보다 받는 사람이 많겠지

근데 왜 받는 사람이야기는 안하나.

최저임금 받아서 뭐 외국놀러가고 그런거 아니잖아

그걸로 밥사먹고 술사먹고 옷사입고 pc방가고 하는거아니겠나

밥한번사먹을거 좀 올라서 두번 사먹으니 분명 손님이 늘어날텐데

그걸 것은 하나도 고려 안함?

자영업자가 어렵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본도 있는 사람들이니 최저임금받고 일하는 사람보다는 안어렵잖아.


유시민 말가지고 열폭하는 20대 남자들 by 제리코

이해는 한다.

10년정도 일찍태어난 나만해도

그래도 아들이라고 용돈도 많이 받고 했는데

뭐 이제 20대들은 그냥 같은 기준에서 싸우니 뭐.

대학원생들 뽑으면 객관적으로 뽑으면 전부 여학생만 뽑을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남학생이 필요하니 어쩔수 없이 넣는 경우가 많고.

롤도 해야하고 축구도 봐야하고 뭐 이것저것 다하는 소위 말하는 수컷의 특성이있고

그게 현대 사회에 객관적으로 들이 밀었을 때

지금의 선발기준으로 경쟁력이 평균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하는 것에 뭐 열폭하냐

객관적으로 시험점수가 안나오는데 어떻하라고 말시켜도 말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너네 아래 세대는 그런거에 적응해서 양성적인 친구들이 많이나오니 샌드위치가 될게 뻔하다.

그럼 현재상태에서 경쟁력을 키울 생각을 해야지 현상을 이야기하는 유시민에 열폭하면 뭐하냐.ㅋ


 

 


너네가 최악이라고 할거는 아니다 싫으면 군대가던가 by 제리코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28_0000515469

사회복지영역에 할일이 많다고?

거기는 너네처럼 비전문가 말고 사회복지학과 나온 사회복지사들도

가득 있다.

불평 하지말고 군대가던가 공부를 열심히해서 전문연구요원하던가


민간인 사찰? by 제리코

엊그제 까지 이재수 전 기무사사령관의 죽음으로

기무사가 해야할 일을 한 거다고 강변하던 사람들이

청화대가 민간인 사찰을 했다고 난리다.

기무사가 세월호 유가족의 정치 성항을 봐서 좌빨은 관리할려고 했던거랑

그때부터 청화대 있던놈이 이것저것가지고 오니까 가지고 오지마라고 하고 결국 좌천시킨거 하고 어떻게 같니?

나는 똥이 묻어도 괜찮고 너는 미세먼지 한톨도 묻으면 안된다?

또 국정조사 특검하자고?

그거는 니 돈으로 하니?

제발 꺼리가 되는 것을 좀 가져와서 공세를 해라.

암것 도 아닌 것가지고 그냥 깎아 내리기만 하는게

정신차려라 .


국회가 제대로 될려면 by 제리코

우리나라의 정치혐오는 세계최강이다

기득권 놈들이 기득권을 지키려고 하는 수작에 놀아나는 부분이 많다.

우리나라 정치 특히 여의도 정치가 제대로 될려면

  1. 국회의원 수를 2배로 늘린다. 연봉은 그대로 하고 보좌관 수를 반정도 줄여서 벌충한다. 지금 한팀이던 것을 두팀으로 나누는 개념으로 하면 된다.
  2.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한다. 비례대표 선정할 때 돈먹거나 누가봐도 이상한 선정을 하는경우 탈탈 털어서 엄벌에 취한다. \
  3. 정당이 짤리는 %를 지금 3%에서 5~7정도로 올려서 함부로 비례대표에 입후보 못하게 한다.
  4. 국회선진화법을 없애고 다수결로 한다. 모든 회의는 생중계를 한다. 비공개를 해야하는 경우는 그 사유를 밝힌다.
  5. 국회를 세종시로 옮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땅팔아서 이전비용과 기금 비슷하게해서 국회운영자금을 만든다.


     


 

이 5가지만 하면 국회가 제대로 돌아갈 것이다

근데 안되겠지

자기의 기득권을 내려놓을리가 없지 ㅎ

.

 


심석희 폭행 by 제리코

http://news.donga.com/3/all/20181217/93343521/2

아 심석희 같은 초슈퍼 엘리트한테도 저런 폭행을 하는 거면 못하는 애들은 개무시하겠네

이천수나 이대호나 성질 좀 있어도 압도적으로 잘하면 성적을 위해 필요하니

뭐 쭉 하는데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세계에서 1등하는 선수를 때리나.

쇼트트랙 여기는 정말 문제가 많나보네


2019 NC 코치진 젊어서 좋다. by 제리코


김성근 김경문의 옛날 야구가 가고

젊은 야구가 뜨고 있다.

세이버 메트릭스위주의 통계야구를 바탕으로 한 과학야구가 새로운 트렌드인데

NC는 과감하게 젊은 사람들로 다 코치진 개편

이동욱 1974년생

손민한 1974년생

김수경 1979 년생

용덕한 1981 년생

이호준 1976 년생

채종범 1977 년생

진종길 1981 년생

전준호 1969 년생

한규식 1976 


 전준호 한명빼고는 다 70년대 중반 생.

올해 한해 망해 먹었지만 내년에는 제대로 해보자.


 


 


미군철수??? by idonlike

미군 철수 운운하면 떠드는 놈들이 많다.
미군이 북한때매 있다고 생각하는 바보라서 그렇다.
옛날에는 그랫을 수도 있겠고
북한이 뭐 미국의 상대가 되나?
요새쯤되어서 ICBM 날린다고 하니까 좀 신경써주는 거지
암것도 아닌 거다.
걍 오키나와랑 괌에 있는 전력으로만으로도 북한은 충분하다
근데 왜 전진기지가 필요하냐?
다 중국때문이지
캠프 험프리스가 있어 전진기지가 있어 육군이 주둔하고
제주해군기지에 해군이 들어오고
해서 중국 러시아아와 세력균형을 만들려고 있는거지
잘 만들어놓은 전진기지를 왜 빼냐?
좀 빼달라고 해도 안빼줄까바 걱정이거만.ㅋㅋㅋ
정신차려라. ㅎㅎ

8.4%인데 ….. by 제리코

교통공사의 채용 문제는 올해 3월 정규직 전환된 무기계약직 1천285명 중 기존 직원의 친인척이 108명(8.4%) 포함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불거졌다.





 

서울시 교통공사가 무기계약직을 정규직으로 만들었는데

그중 8.4%가 친인척이란다.

사촌 며느리 정도 까지 다 조사를 한거던데

저정도면 어디를 조사해도 친인척이 10%정도는 나오지 않나?

1000명쯤 뽑는데 우리 직장 좋으니까 다녀라라고 할수 도 있고

이정도 %면 문제없을텐데

교통공사의 정규직이 총 몇 명인지도 밝혀야지 무조건 저렇게 서울시 쳐들어가가지고 쌩난리를 부리는게 맞나?

역풍각인데

사시합격생도 저거보다 친인척 비율이 엄청 높을텐데

바보들이다. 나는 너무 비율이 낮아서 놀랬는데


왜 김선빈 허경민 안뽑고 오지환 뽑았냐고?? by idonlike



왜 당신이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지도 좀 생각을 해 봤으면
야구라는게 참 오묘함
1위팀이랑 10위팀이랑 10번하면 3번은 10위팀이 이기는 그런 스포츠임
그래서 재밌는 것인데 공정한 선수 선발이 무엇인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실력으로 팀을 뽑았다고 하였고
경기력에 가장중요한게 무엇인가?
의지 아닌가?
오지환(LG)과 박해민, 최충현(이상 삼성), 최원태, 김하성, 이정후(이상 넥센), 함덕주, 박치국(이상 두산), 박민우(NC) 
요렇게 9명이 면제를 받았는데 이중에 누구를 누구로 바꿀것인가?
박치국이랑 최충현 정도 불펜 투수를 바꿀수도 있겠지만 야수는 바꿀사람이 없다.
불펜투수도 바꿀수야 있겠지만 온힘을 다해 던질 선수가 누가 있나? 
김선빈, 허경민을 쓰는 것보다야 한방이 있는 오지환이나 컨택이 좋은 박민우를 쓰는게 좋고
박해민은 결정적 순간에 대수비와 대주자를 할 수 있는 선수다. 뭐가 문제인가?
대충대충해도 되는 사람을 뽑을것이가? 죽자살자 하는 사람을 뽑을 것인가?
상황에서는 당연히 오지환 박해민이 가장열심히 할 사람 아닌가?
박민우도 그렇고..
김수민 의원은 뭐 원래 국민의당이 호남쪽 사람들이 많았었으니까 보좌관들이 기아팬인가 
김선빈만 물고 느러지고
손혜원의원은 뭐 유명한 두팬이니 허경민 뽑아야 한다고 난리고.ㅋ
근데 김선빈은 골골하고 있었고
허경민은 두산선수들 너무 많이 데리고 가서 뽑기가 저어 되는 선수다.
잠실에서  박용택 이대형 등등의 어께가 안좋았던 외야수들과 함께 
뛰던(요즘 채은성이나 이형종 이천웅 등등은 투수나 포수출신이라 어께는 좋음) 
외야 중간까지 나가서 커트맨하고 수비 범위가 넓고 한방이 있는 유격수인데
그렇게 까지 쌩난리를 칠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평소에 야구좀 아는 기자들이나 논객을은 좀 괜찮은데
야알못 새퀴들이 너무 들끓는다.
 


문재인 보유국이라니 by idonlike

좋네요.ㅎㅎ


소득주도성장이라기 보다 사람값 높여주기 by idonlike

대한민국
사람값이 싸다
급하게 성장하느라 임금을 낮춰놓고
인건비 싸움을 해왔다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귀국했을 때
대리운전비가 너무싸서 어디가나 대리운전을 자주이용했다
밤에 힘들게 일하는데 왜 그렇게 싼가
최저임금이야기를 많이 한다
외국에서 최저임금은 안지키면 큰일나는 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무조건 최저임금으로 준다
개념 자체가 다르다
얼마의ㅜ사람들이 최저임금을 받는지 비율을
비교해보면 알꺼다
소득 주도성장을 하지말고 혁신성장을 하자??
같이 하는거지?충분히 같이할수있다
2020년 원더키디가 나올때까지 아직
기업에게 몰아주고 사람들은 돈을 받지말자고 하는건가
삼성이나 현대 에스케이는 지가 알아서 잘 한다
걱정하지말고 최저임금받는 그 쪽 사람들에게 소득을 늘려줘서 그사람들이 돈을 써서 경제가 잘돌게해야 행복한 세상이 될수있다
돈 많은 사람은 지금도 돈이 많다

성태형 개드립 by 제리코

http://www.nocutnews.co.kr/news/5008726


 

임소장은 혼란을 겪는게 아니라 그냥 게이임.

그거랑 국방개혁이랑 뭔상관?ㅋ

니가 국회의원인게 문제다.


쫑걸리가 당대표??? by 제리코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62101070630123001

쫑걸리가 당대표나간다고??

돈쓰지말고 가만히 계시지

쓸데없이

당신이 원내대표할 때 한짓을 다알고 있는데

문재인 대선후보되어서 최종승리도 했고 야권도 박살냈고

다 니 때문에 문제였지 ….


 



 

문재인이랑 친한척 하지말고 걍 할아버지 팔아먹고 조용히 사시고

장자연 문제나 관심가지세요

쓸데없는 노욕 부리지 말고


김경문 사퇴 by 제리코

김경문 감독님이 전격 사퇴를 하셨다.

겉 보기는 사퇴지만 당연히 경질이다.

황순현 NC 대표와 갈등설이 있었고

윤송이 상무가 남편인 김택진 대표의 리얼 프야메 취미를 테클걸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올 시즌 시작 하기전 가장 싼 용병인

로건 베렛을 영입하였고 그나마도 어께 부상이 메디컬 테스트에서 발견되었는데도 강행하였다.

민병헌이 김감독님 밑에서 운동하고 싶다고 두산에서 정도만 주면 오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거절

최준석, 진야곱 을 영입하려 했는데

겨우겨우 최준석은 데려 오기는 했는데

진야곱은 못데려 왔다(진야곱은 나도 반대, 도박쟁이 out)

이렇게 시작했는데

장현식이가 아프고, 임창민이 아웃되고

원종현 김진성이 제정신 못차리는 사이에

팀은 겨우 20승 10위……..

개인적으로 용병교체와 장현식 김성욱의 가세가되면

새로찾는 이원재에 박민우가 제 기량을 찾고있는 추세에서

충분히 반등이 가능하다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 감독을 자르고 과감하게 코치진도 갈고 하면

뭐가 좀 될라나…

일단 베렛을 자르고(돈도 쌈.)

선발로테 돌아줄 선수 하나 데리고 오고 김성욱이 돌아오고 이원재,스크럭스,권희동,박석민이 제대로 빠따질해주면

5~6위는 한번 노려볼수 있지 않을까?

근데 감독대행을 유영준 단장이….

단장이 감독한번해보고 싶어서 ?

아마추어감독이지만 (장충고) 새로운 야구를 해볼수도…

내년에는 FA한명 사오고 감독도 파격적 젊은 감독을 모셔서

제대로 한번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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